놀유니버스, 에버랜드 정기권 '365 스탠다드' 단독 특가 판매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3 09: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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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놀유니버스가 에버랜드 정기권 ‘365 스탠다드’를 단독 특가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에버랜드 정기권은 시간대와 요일에 상관없이 정해진 기간 동안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이용권이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야놀자 플랫폼은 에버랜드 정기권 중 가장 긴 이용 기간인 ‘365 스탠다드’ 권종의 공식 판매처로 선정됐다. ‘365 스탠다드’를 구매한 고객은 발급일 기준 1년 동안 주중과 주말은 물론, 극성수기에도 에버랜드를 무제한 방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생일 특전과 전용 이벤트, 호암미술관ㆍ모빌리티뮤지엄 관람료 할인 등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 <사진=놀유니버스>

 

야놀자 플랫폼은 이달 13일부터 20일까지 ‘365 스탠다드’를 특가에 즉시 할인 혜택을 더해 최대 21% 할인가에 제공한다. 신규 고객뿐 아니라 정기권 만료 후 1년 내 재구매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기존 365일 이용 기간에 더해 30일 추가 혜택도 받는다. 

 

또한, 13일 오전 11시 ‘야놀자라이브’에서 특집 방송을 진행하고 선착순 1천 명을 대상으로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에서 사용 가능한 5천 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라이브 방송 중 정기권 구매 인증을 완료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캐리비안베이 이용권 2매(10인)도 지급한다. 정기권을 구입한 고객은 이달 21일(금)부터 31일(월)까지 에버랜드 정기권 서비스센터에서 등록을 완료하면 사용할 수 있다.

 

놀유니버스는 에버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 맞춤형 혜택을 지속 확대해왔다. 2023년부터 2년 연속 에버랜드 우선 탑승권 ‘큐패스’의 공식 예매처로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해 에버랜드 여름축제 ‘워터 스텔라’에서는 방문객 편의와 휴식을 고려한 ‘드라이 존’을 공동 기획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놀유니버스는 고객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에버랜드 방문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 에버랜드의 ‘365 스탠다드’ 단독 판매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 여가 범위를 확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놀유니버스는 앞으로도 에버랜드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놀이의 즐거움과 가치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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