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청호나이스가 4월 6일 자사 온라인몰 ‘청호나이스몰’을 전면 개편하고, 온라인 플랫폼 전반을 재구축해 공식 오픈했다.
이번 개편은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서 고객 경험 전반을 혁신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이에 따라 고객은 제품 탐색부터 계약·결제, 사후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일원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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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청호나이스] |
새롭게 구축된 ‘청호나이스몰’은 제품 검색과 비교, 옵션 선택은 물론 렌탈 및 일시불 구매 등 다양한 계약 방식을 지원하는 원스톱 구매 환경을 구현했다. 여기에 쿠폰과 포인트, PG결제 시스템을 비롯해 배송·설치 정보, 엔지니어 스케줄 연계 기능까지 더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온라인 고객센터 역시 A/S, 설치 및 이전, 요금 관리, 증명서 발급, 상담 기능을 통합해 일원화된 고객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동시에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 수준도 함께 끌어올렸다.
브랜드 페이지는 콘텐츠 중심으로 재편됐다. 디지털 환경에 맞춘 브랜드 스토리 전달과 고객 소통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이번 자사몰 신설과 온라인 플랫폼 재구축은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경험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가치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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