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LES 법률박람회, 어센드미디어 부스 성공적인 마무리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0 10: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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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센드미디어 김진욱 대표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아시아 최초·유일의 법률 산업 박람회로 주목받은 2025 LES가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리걸테크, AI 법률 서비스, 로펌 마케팅 전략 등 법조 시장의 혁신 흐름과 산업화를 조망하는 다양한 세션이 마련되었다. 

 

이 가운데 어센드미디어는 자사의 법률 전문 마케팅 브랜드 ‘로팅’을 내세운 단독 부스로 높은 관심을 받으며, 행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 주요 대형 로펌 및 법조 관계자들이 집중적으로 몰리며, SEO 기반 마케팅과 최신 AI 노출 알고리즘 대응 방안에 대한 실무 중심의 문의가 쏟아졌다.  국내 대표 로펌들이 로팅 부스를 방문해, 검색광고 구조 변화, AI 시대 대응 전략, 로펌에 특화된 콘텐츠 최적화 설계 등 구체적인 협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 어센드미디어 남상진 팀장, 한문철 대표, 어센드미디어 김성섭 본부장

 

그리고 현장에서 눈길을 끈 점은 스스로닷컴 한문철 대표의 방문이다. 한문철 대표 변호사 역시 법률 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노출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로팅 부스를 찾아 관련 솔루션을 직접 확인하였으며 격려또한 아끼지 않았다.

 

또한 기존 광고를 진행 중인 로펌뿐 아니라, 곧 개업을 앞둔 파트너 변호사 및 신규 로펌 설립 준비자들의 상담도 크게 늘었다. 초기 단계 로펌의 브랜드 구축, 키워드 설계, CRM 기반 법률광고 구조, SEO + AI 복합 전략에 대한 실무적 문의가 많았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김진욱 대표는 “법률 시장이 구조적 변화를 맞으면서, 단순한 광고가 아닌 ‘검색엔진 최적화 + AI 노출 + 시스템화된 마케팅 전략’이 로펌의 생존과 다가올 성장의 핵심이 되고 있다”며, “이번 LES 참가를 계기로 법조계와 실질적 파트너십이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 전시를 넘어, 법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리걸마케팅의 미래를 가늠하는 장이 되었다. 로팅의 총괄 담당자인 신인철 본부장은 앞으로도 변화된 환경 속에서 로펌 맞춤형 광고 솔루션과 시스템화를 통해 법률 시장의 새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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