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난방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6 13:14:34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그룹이 연말을 맞아 노원구 일대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웅진그룹 임직원 20여 명은 이달 23일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서울 노원구 일대 6가구에 연탄 1200장을 전달했다.

 

▲ [사진=웅진그룹]

 

이번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연탄 구매 비용은 플리마켓 운영 수익금과 사내 커피머신 운영 기금으로 마련됐다.

 

웅진그룹은 연탄 나눔 봉사활동 외에도 플로깅 활동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고객 혁신은 결국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되새기는 계기였다”며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펄어비스, 북미·유럽 10주년 '하이델 연회' D-4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펄어비스는 글로벌 대표 MMORPG '검은사막'의 북미·유럽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 '2026 하이델 연회 in SoCal'을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비스 10년을 맞아 글로벌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인 동시에, 하반기 핵심 업데이트

2

세라젬, 고객 1000명과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성료…'건강한 100세' 라이프스타일 제안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고객 1000명과 함께한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세라젬 드 애프터눈(Ceragem de Afternoo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세라젬의 건강관리 철학인 '세븐 해빗(7-HABIT)'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척추,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

3

'일본 편의점 필수템' 상륙…세븐일레븐, '오하요 브륄레'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본 현지에서 인기를 끈 프리미엄 디저트가 국내 편의점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여행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명해진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자 세븐일레븐이 글로벌 직소싱 상품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세븐일레븐은 일본 유제품 전문기업 오하요유업의 대표 디저트인 '오하요 브륄레 밀크'를 국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