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영어교육 전문기업 웅진컴퍼스는 자사의 학원 관리 솔루션 ‘웅진세이브원’을 통해 교재를 처음 주문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태블릿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웅진세이브원은 1인 공부방부터 대형 학원까지 활용 가능한 교육자용 교재 주문·관리 서비스다. 학원 수업에 필요한 교재를 선택해 주문하면 학부모 결제 안내를 비롯해 배송, 정산, 고객 지원 등 전 과정을 통합 제공한다. 자체 교재뿐 아니라 웅진컴퍼스가 보유한 교육 콘텐츠를 커리큘럼에 맞춰 구성해 맞춤형 교재 제작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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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웅진그룹] |
이번 프로모션은 웅진세이브원을 통해 교재를 처음 주문하는 회원의 디지털 수업 환경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는 4월 한 달간 첫 교재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주문 금액 20만 원당 태블릿 1대를 수량 제한 없이 제공할 계획이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모션은 교육기관이 디지털 수업 환경을 보다 쉽게 구축하고 교재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 웅진세이브원을 교재, 콘텐츠, 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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