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0 15:20:4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리바게뜨가 브랜드 모델인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와 함께한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건강, 파란라벨로 쉽게’와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주제로 ‘건강빵 편’과 ‘케이크 편’ 등 총 2편으로 구성됐다.

 

▲ [사진=파리바게뜨]

 

광고는 건강 및 식단 관리 과정에서 소비자들이 흔히 겪는 고민을 포착했다. 파란라벨 빵과 샌드위치, 케이크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델들의 모습을 통해 “식단 관리 중 빵을 먹어도 되는가”, “건강 관리 중 케이크를 섭취해도 괜찮은가”와 같은 질문에 대한 새로운 소비 인식을 제시한다.

 

“식단하니까 빵, 관리하니까 케이크. 파란라벨이잖아”라는 메시지를 통해 ‘절제 중심의 관리’에서 ‘즐기는 관리’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했다. 당 함량을 낮추고 폴리페놀, 카테킨, 식이섬유 등 기능성 영양 설계를 적용한 제품 특성을 모델의 일상 장면에 녹여내며, ‘파란라벨을 통한 건강 습관 형성’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건강 및 식단 관리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건강한 삶은 단순한 절제가 아닌 더 나은 선택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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