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과 함께 영농철 농가 지원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이종호 NH헤지자산운용 대표가 취임 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NH헤지자산운용은 11일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소재 샤론농원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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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헤지자산운용 이종호 대표이사(첫 번째 줄 왼쪽 다섯번째)와 임직원, 농장 관계자들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헤지자산운용 제공] |
이날 봉사활동에는 지난 4월 1일 취임한 이종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삽목 작업과 농지 주변 정리정돈 작업을 진행했다.
이종호 NH헤지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취임 후 처음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농촌 현장을 찾아 농업인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농협금융의 일원으로서 농심천심의 가치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NH헤지자산운용은 농협금융 계열사로 매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김포 고촌농협과 협력해 지역 농가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실질적인 어려움 해소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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