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베리밤’ 홀리데이 캠페인 론칭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4 16:18:0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리바게뜨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생딸기 가득한 홀리데이 케이크 ‘베리밤(BERRY BOMB)’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베리밤’은 이름처럼 한입 가득 딸기의 상큼함이 터지는 ‘딸기 폭탄’ 콘셉트의 케이크 브랜드로, 과일 본연의 맛과 풍성한 비주얼을 즐기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탄생했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홀리데이 시즌을 시작으로 베리밤을 시그니처 케이크 시리즈로 상시 운영하며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사진=파리바게뜨]

 

이번 시즌 선보이는 ‘베리밤’은 생딸기를 빼곡하게 둘러싸 입체감 있게 완성한 ‘베리밤 케이크’, 진한 초콜릿 가나슈와 신선한 딸기가 어우러진 ‘베리밤 초코 타르트’, 강렬한 레드시트에 상큼한 딸기 콤포트와 생크림을 샌드하고 생딸기를 가득 올린 ‘베리밤 레드 케이크’ 3종이다.

 

‘베리밤 케이크’는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딸기가 가득 채워진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달콤한 커스터드 생크림이 시트 사이에 샌드되어 잘 익은 생딸기와 어우러질 때 촉촉하고 상큼한 풍미를 선사한다. ‘베리밤 초코 타르트’는 바삭한 타르트 시트 위에 가나슈 케이크와 생딸기를 듬뿍 올려 초콜릿의 깊은 달콤함과 딸기의 산뜻함이 조화를 이룬다.

 

이번 캠페인에는 파리바게뜨의 브랜드 모델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가 함께한다. 두 모델은 ‘이게 딸기야? 케이크야?”라는 유쾌한 논쟁을 통해 ‘딸기 폭탄’ 베리밤의 정체성을 재치있게 풀어낸다. 생딸기로 빈틈없이 둘러싸인 베리밤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두 사람의 상큼한 케미가 어우러져 홀리데이 시즌의 사랑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전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TV광고를 비롯해 파리바게뜨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매장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권은비는 “예전에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어서 파리바게뜨는 제게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그때 느꼈던 따뜻함을 이제는 모델로서 더 많은 분들께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김민주는 “별명이 ‘빵주’일 정도로 빵을 좋아하고 특히 파리바게뜨의 파란라벨 ‘통곡물 깜빠뉴’를 즐겨 먹고 있는데 이렇게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저와 은비 언니의 찐친 케미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딸기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겨울 시즌을 맞아 신선한 생딸기를 아낌없이 담은 ‘베리밤’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 ‘베리밤’을 파리바게뜨만의 감각적인 시그니처 케이크 브랜드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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