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이트진로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진행한 현지 밀착형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일본 대표 벚꽃 축제인 우에노 벚꽃 페스타와 나고야성 봄 축제에서 참이슬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그 결과 총 1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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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하이트진로] |
행사에서는 벚꽃 시즌 콘셉트에 맞춘 한정 소주 칵테일 ‘참이슬 탄산와리’를 선보였으며 약 2000잔이 전량 소진됐다.
이와 함께 참이슬의 물방울 이미지를 활용한 브랜드 부스와 두꺼비 캐릭터 포토존 등 체험형 콘텐츠도 운영됐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전무는 “이번 일본 벚꽃 축제 참여는 현지 소비자들이 고유 문화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당사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지 문화와 연계한 마케팅을 지속해 글로벌 시장에서 참이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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