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도미노피자가 오는 12일까지 뮤지컬 ‘데스노트’ 티켓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도미노피자 자사 애플리케이션에 가입한 만 19세 이상 회원 가운데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광고성 정보 수신에 동의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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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도미노피자] |
티켓은 총 35명에게 1인당 2매씩 제공되며, 당첨자는 추후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 대상인 뮤지컬 ‘데스노트’는 일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사신의 노트를 손에 넣은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이를 추적하는 명탐정 엘 간의 두뇌 싸움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자사 앱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제품 소비와 문화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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