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올해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4-05 17:30:47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1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특허 받은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기반으로 국내 230여 개 주요 산업 부문의 1000여 개 브랜드 중 가장 점수가 높은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한다. 

 

▲ 넷마블 신사옥 지타워


브랜드스탁 회원 17만 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넷마블은 BSTI 총 848.1점을 얻어 직전 분기 대비 2계단 상승한 52위를 기록했다. 브랜드주가지수는 608.1점(700점 만점), 소비자 조사지수는 240.0점(300점 만점)을 받았다.

브랜드스탁은 “지난해의 경우,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와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등 인기 게임들의 선전이 돋보였다”면서 “작년 11월에 출시한 ‘세븐나이츠2’가 이번 1분기에도 국내 구글과 애플 등 마켓 상위권에 위치하며 넷마블 브랜드 가치 상승의 바통을 이어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세븐나이츠2’의 좋은 흐름을 그대로 이어받아 올 해는 ‘제2의 나라’, ‘마블 퓨쳐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과 같은 기대작들을 선보이는 만큼,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레벨업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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