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걸스데이 민아♥' 온주완 "신혼 너무 좋아" 사랑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8 08: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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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3’에 ‘먹친구’로 합류한 온주완이 걸스데이 민아와의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전현무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전현무계획3'. [사진=MBN]

 

오는 1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전현무계획3’ 26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배우 온주완과 함께 ‘유잼 도시’ 대전을 찾아 먹방 여행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대전에 뜬 전현무는 “이곳은 지난번에 어떤 분이 ‘노잼 도시’라고 했던 대전이다”라며 시작부터 ‘곽튜브 몰이’를 시전한다. 이에 곽튜브는 “제가 그랬냐”면서 발끈해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다. 이어 전현무는 “‘유잼, 유맛 도시’ 대전의 첫 끼는 ‘세상에~ 이걸 먹는다고?’ 싶은 맛집!”이라며 육각수의 ‘흥보가 기가 막혀’를 목청껏 부른다. 예상치 못한 노래 힌트에 곽튜브는 “뭐야? 설마 까치 먹는 거냐?”며 화들짝 놀라 웃음을 안긴다. 

 

대전 첫 끼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 가운데, 이후 전현무-곽튜브는 ‘대전의 아들’ 온주완을 ‘먹친구’로 맞이한다. 지난해 11월 걸스데이 민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그는 두 사람에게 따끈따끈한 ‘새신랑’ 근황을 밝힌다. 특히 온주완은 전현무가 “(녹화일 기준으로) 결혼한 지 3개월 차인데 어떠냐?”고 묻자,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너무 좋다”고 즉답해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다. 전현무는 부러운 듯 “진짜로 너무 좋냐?”고 되물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잠시 후, 온주완은 민아와의 신혼 일상을 술술 풀어내며 토크에 불을 붙인다. 이에 ‘새신랑’ 온주완-곽튜브와 ‘미혼’ 전현무의 대비 케미가 제대로 터지며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전현무-곽튜브-온주완의 유쾌한 케미와 먹방이 제대로 버무려진 ‘유잼 도시 대전 특집’ 먹트립은 10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6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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