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복날 맞아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 제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8 08:43:22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역대급 폭염과 외식비 부담에 시달리는 소비자들이 초복을 앞두고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을 찾는 가운데, 붓고 끓이기만 하면 전문점 맛을 즐길 수 있는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서울 지역 삼계탕 평균 가격은 1만7654원(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 5월 기준)이며, 이름난 식당의 경우 2만원을 훌쩍 뛰어넘기도 한다. 하지만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를 활용하면 삼계탕 한 그릇 값으로 2~3인분의 넉넉한 보양식을 집에서도 가성비 있게 차릴 수 있다.

 

▲ [사진=샘표]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는 귀한 능이버섯과 황기, 천궁, 작약, 숙지황, 감초 등 몸에 좋은 한약재와 대추, 생강, 마늘, 양파 등 15가지 재료들을 우려낸 제품이다. 

 

샘표 ‘밸런스죽 통녹두전복삼계죽’, ‘능이누룽지닭백숙죽’을 곁들이면 든든한 닭죽이 된다. 밸런스죽은 하루 세끼 기준 한끼에 필요한 단백질을 100% 충족해 건강을 챙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제품이다. 또 ‘샘표 현미소면’을 넣고 끓이면 밀가루 없이 건강한 진한 국물의 닭칼국수도 맛볼 수 있다.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와 함께 ‘새미네부엌 수육보쌈소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작약, 당귀, 계피, 생강, 마늘, 양파 등 14가지 재료를 담았다.

 

고기와 소스 한 팩만 준비하면 수육이나 보쌈을 완성할 수 있다. 냄비에 물 1L와 ‘새미네부엌 수육보쌈소스’ 한 팩을 넣은 뒤 수육용 돼지고기 1~1.2kg을 넣고 푹 삶기만 하면 된다.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와 ‘수육보쌈소스’, 그리고 백숙과 수육에 잘 어울리는 ‘김치양념’ 등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한국 경제 ‘안도 속 첩첩산중’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해 온 무차별적 상호관세 부과 정책이 미 연방대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으면서 한국 경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25%까지 끌어올리려던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은 법적 근거를 잃었으나, 미국 측이 즉각 대체 카드를 꺼내 들면서 우리 수출 전선

2

'유통 대모' 신격호 장녀 신영자 의장 향년 85세 별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재계에 따르면 신 전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신 의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의 장녀로, 1942년 10월 16일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노

3

에어로케이항공,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 후원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열린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생활체육 행사 지원에 나섰다. 참가자 지원을 위해 생수 2000병을 후원하고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항공 노선 및 여행 정보를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임직원들도 직접 대회에 참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