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짜슐랭 1억개 누적 판매 돌파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4 09:11:46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오뚜기의 인기 짜장 라면 ‘짜슐랭’이 2022년 4월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래, 2025년 4월 기준 판매 누적 1억 개를 돌파하며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웠다.

 

14일 오뚜기에 따르면 짜슐랭은 더욱 깊고 진한 짜장의 풍미를 특징으로 하여 출시 초부터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쫄깃한 면발과 양파기름, 파기름 유성스프를 첨가해 짜장의 맛을 극대화한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며 꾸준히 높은 판매량을 기록해 왔다.

 

▲ <사진=오뚜기>

 

또한, 물 버리지 않는 '복작복작 조리법'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면수를 가두어 더 촉촉하고 진한 맛을 구현, 스프가 잘 비벼져 누구나 실패 없이 맛있게 조리할 수 있다는 점도 소비자의 큰 호응의 요인이다.

 

2024년 9월 새롭게 출시된 짜슐랭 컵라면에는 물을 버리지 않고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오뚜기만의 ‘복작복작 조리법’과 간편콕 스티커를 제거해 물을 따라 버려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조리법까지 2가지 선택지를 제공한 점도 주목을 받았다.

 

오뚜기는 누적 판매 1억 개 달성 기념과 4월 14일 블랙데이를 맞아 ‘짜슐랭 1억 개 판매 달성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기획전은 오뚜기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짜슐랭 1억 개 판매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 더 맛있고 가치 있는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IBK기업銀,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이벤트 실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IBK기업은행은 오는 6월 30일까지 수출입기업의 외환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지난해 기업은행을 통해 수출입 실적이 10만 달러 미만이었던 중소·중견 기업과 신규 외환 거래 기업이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직접 수출입 목표실적(목표

2

엔씨(NC), 아이온2 신규 초월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는 아이온2가 25일 신규 초월 던전 ‘가라앉은 생명의 신전’을 선보이고, 론칭 100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온2는 초월 던전 ‘가라앉은 생명의 신전’ 아르카나 파츠 ‘천칭’ 및 아르카나 세트 효과 2종 론칭 100일 기념 특별 이벤트 어비스 개선 업데이트 등을 소개했다.시즌2

3

HD현대중공업, 필리핀 원해경비함 1번함 5개월 조기 인도…K-방산 납기 경쟁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D현대중공업이 필리핀 해군에 원해경비함(OPV, Offshore Patrol Vessel) 1번함을 조기 인도했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필리핀 해군으로부터 수주한 원해경비함 6척 가운데 첫 번째 함정인 라자술라이만함을 납기 일정보다 5개월 가까이 앞당겨 성공적으로 인도했다고 23일밝혔다. 이번에 인도한 원해경비함은 대잠용 음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