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빨간펜 수학의 달인’ 벌써 출범 10년?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1-12 09:13:14
신규 가맹 교실 지원 프로모션 전개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신규 계약을 맺는 가맹 교실 지원에 나선다.

전국 1000여개 지점을 보유한 초중등 수학전문 교실인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가맹 브랜드 전환으로 새로 운영하는 원장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 = 교원그룹 제공

 

기존 교습소나 학원을 운영 중인 곳이나 새로 차리는 이들을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기간 내 신규 계약을 맺고 2개월 연속 회원 수 충족 시 25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4개월 간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최대 300만원의 혜택과 교재비를 감면한다.

또한 교원그룹은 교습소나 학원 운영 경험이 없는 신규 원장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다.

운영 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행 수학 교육 과정의 특징 ▲학습 지도법 및 학부모 상담법 ▲수학의 달인 시스템 활용법 등을 교육한다. 또한 ‘수학의 달인’ 우수 원장과의 멘토링 제도를 운영해 정착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행됨에 따라 다소 침체됐던 가맹 교육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속성장 가능한 가맹점 운영 환경을 조성하고자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가맹 원장님들의 안정화된 운영 환경을 이끌어 내고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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