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9 09:23:16
현장 기술 명장 3인 임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G가 올해 ‘명장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하고 모두 3명의 명장을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KT&G는 지난 4일, ‘2025년 제조설비 부문 명장 임명식’을 대전 본사에서 진행했다. 이번 임명식에서는 궐련기계 분야 조영일 팀장(대전공장), 포장기계 분야 신동국 그룹장(영주공장), 전자·시스템 분야 강태훈 팀장(대전공장)이 명장으로 선발됐다. 

 

▲ [사진=KT&G]

 

KT&G는 명장을 중심으로 공정 개선과 신기술 도입, 기술연구 활동을 활발히 추진해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KT&G 관계자는 “이번 명장 선발은 KT&G만의 독보적인 현장 기술력을 제도화하고, 체계적으로 전수하고자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생산과 기술 리더십을 조직 전반에 확산시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 진짜일까요? 공유하기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모두에게 열린 디지털 세상,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가구부터 벽·도어까지 '한 벌'…한솔홈데코, 공간 디자인 새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솔홈데코가 가구소재·인테리어필름 ‘한솔 스토리보드X필름 Vol.10’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솔 스토리보드는 자체 생산한 E0등급 MDF(중밀도섬유판)에 식품 포장 용기에 사용되는 PET(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P(폴리프로필렌) 종류가 있다. 긁힘·오염에 강한 LPM(저압멜라민) 등 표면재를 접착한 가구소재다.

2

두산퓨얼셀,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 '잭팟'…2주 만에 3222억 재수주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두산퓨얼셀이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달 초 5014억원 규모 계약을 따낸 데 이어 2주 만에 3222억원 규모의 연료전지를 추가 수주해 하이엑시엄과의 누적 계약액이 8236억원으로 늘었다. 두산퓨얼셀은 ㈜두산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과 3222억원 규모의 인산형 연료전지(PAFC) 공급계약

3

LX하우시스, ‘한국콜센터품질지수’ 6년 연속 인테리어 부문 우수기업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LX하우시스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한국콜센터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 인테리어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인테리어 부문이 신설된 2021년 이후 6년 연속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린 기업은 LX하우시스가 유일하다. KS-CQI는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하는 콜센터 상담 서비스 품질 평가 지표다. 상담 서비스의 접근 용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