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60만 인플루언서 '콩콩도시락' 첫 팝업 스토어 열어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3-01 10:12:15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롯데백화점은 60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도시락 인플루언서 '콩콩'의 '콩콩도시락' 첫 팝업스토어를 본점 지하1층에서 7일까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콩콩의 도시락과 조리도구 등 푸드와 키친 웨어가 결합된 '도시락 마켓' 컨텐츠를 기획하고, 간편식 전문 브랜드 '도제'와 콜라보로 주먹밥, 샌드위치 도시락 등 콩콩도시락의 인기 메뉴를 만들어 최초로 선보인다.
 

▲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우선 콩콩의 시그니처 음식인 당근 라페를 사용해 재료의 본연의 맛을 살린 '리코타 라페 샌드위치(6000원)'와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저탄고지로 다이어터들이 즐겨먹는 '면두부 팟타이 도시락(8000원)'을 판매한다.

콩콩의 대표 조리도구인 '콩콩 스파이럴라이저(채소 슬라이서)'와 다양한 '그래픽 도시락통'과 '콩콩 매셔(조셉조셉 헬릭스 감자 으깨기)'등 시그니처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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