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해외 현지 직원 대상 '2024 BNK 글로벌 위크' 개최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5 11:18:09
  • -
  • +
  • 인쇄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그룹 계열사의 해외 현지 직원들을 초청하여 ‘2024 BNK 글로벌 위크’ 기업문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 BNK금융그룹이 해외 현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 BNK 글로벌 위크’를 개최했다. [사진=BNK금융그룹]

 

이번 행사는 BNK금융그룹이 처음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워크숍’으로 해외 계열사에서 근무하는 현지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그룹의 가치 공유 및 이해도를 높이는 차원에서 실시되었다.

 

계열사 내 8개국 30명의 현지 직원들이 참석하여 닷새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내부통제 연수를 포함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 위주의 연수를 진행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기업문화 및 그룹 글로벌 비전 연수 ▲본사 및 IT전산센터 견학 ▲BNK썸 농구단 경기관람 ▲CEO와 함께하는 글로벌 화합의 밤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12일(화) ‘글로벌 화합의 밤’ 행사를 통해 CEO와 직접 소통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민아 기자
오민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G유플러스,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예약 시스템 오픈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LG유플러스는 고객이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U+원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매장 방문 예약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고객은 8일부터 U+원 앱과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내 ‘매장 방문 예약’ 메뉴를 통

2

포스코, 조업 지원 협력사 직원 7000명 '직접 고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포스코(대표 이희근)가 포항 및 광양 제철소 생산 현장에서 조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는 로드맵을 8일 공개했다. 산업 현장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다. 포스코는 제철공정 특성상 대규모 설비가 24시간 가동돼 작업 간 직무 편차가 커 직영과 협력사가 함께 근무하는 원·하청 구조로 운영됐지만,

3

우리銀, ‘NEXT ESG’ 전략 가동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은행은 2050년 탄소중립(Net-Zero) 달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새로운 ESG 경영 전략인 ‘NEXT ESG’를 수립하고, ‘NEXT 50’ 핵심과제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NEXT ESG’는 우리금융그룹의 ESG 비전인 ‘금융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을 구체화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