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8일 견본주택 오픈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11:35:0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8일 경상북도 상주시 냉림동 일원에 조성되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4일 밝혔다.

 

▲ 사진: 코오롱글로벌 제공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전용 66㎡·84㎡·117㎡ 총 466세대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세대수는 66㎡ 42세대, 84㎡A 98세대, 84㎡B 172세대, 84㎡C 48세대, 117㎡ 106세대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북천변 산책로와 단지가 연결되어 있으며, 5만6419㎡(약 1만7000여 평) 규모의 상주시민문화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북천공원,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상주시생활체육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아울러 시립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관공서 등이 가까이 있어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상주 지역 최초로 단지 내 국내 종합교육기업 종로엠스쿨과 협약을 맺고, 입주민 초·중등 자녀를 대상으로 영어·수학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2년간 무상으로 제공되며, 1자녀는 전액, 2자녀부터는 50%가 적용된다.

단지에는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GX룸, 어린이집(보육시설), 시니어클럽(경로당), 키즈스테이션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남향 위주(일부 세대)의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일부 세대), 대형 드레스룸, 1층이 없는 필로티, 층간소음 저감 특화 설계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스템 에어컨(66㎡, 84㎡ 4대 / 117㎡ 5대), 자녀방 붙박이장(1개소), 전기오븐렌지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117㎡ 타입은 알파룸 공간 구성과 가구 선택이 가능하며, 주방 역시 대면형 또는 홈바형 구조를 추가 비용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단지는 공원과 교육, 생활 인프라를 고루 갖춘 입지에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한 만큼 살기 좋은 주거공간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견본주택 개관을 기념해 8~10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방문객 선착순 300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며, TV, 로봇청소기, 스탠바이미2, 공기청정기 등 경품 이벤트를 진행된다. 또한 떡볶이, 어묵, 회오리감자, 아이스크림 등 푸짐한 먹거리도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상주시 무양동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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