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은 7일 해미초등학교와 드론활용 정보교육에 관한 업무협약(MOU)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미초 중점 사업인 드론활용 정보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서대학교 특성화 분야 인프라를 지원받는 등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사업을 이어가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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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사업단, 해미초등학교 드론활용 정보교육에 관한 업무협약(MOU)식 |
해미초의 드론활용 정보교육은 2022 개정교육과정에서 강화된 정보교육 지원하기 위함이며, 5-6학년군에서 34차시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항공안전과 드론 조종의 기초 ▲코딩(SW) 활용 비행설계 ▲드론활용 스포츠 경기 ▲드론 조종 정보윤리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미숙 교장은 “체험중심의 드론교육을 통해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첨단기술의 활용 역량, 협력적 문제 해결 능력 등 미래 핵심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지역사회의 대학교와 교육협력으로 지속적인 드론교육을 추진하는 동력을 가지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했다.
한서대학교 홍승범 글로컬대학사업단 교육혁신본부장은 “한서대학교는 충남RISE 비전과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한서대 특성화 분야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미래 인재양성 교육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대학의 AI·디지털 교육 역량을 성장하는 초등학생에게 적용하여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서대와 해미초는 드론활용 교육협력을 시작으로 방학 중 캠프, 항공체험 학습 등 협력 사업을 확장하면서 학생들의 미래역량 함양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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