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킴,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서 소프트스톤 등 인테리어 마감재 선보여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9 12:55:00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인테리어 마감재 전문 브랜드 스톤킴(STONEKIM)이 오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다.

 

▲ 스톤킴 전시 부스 전경. 사진 일부 AI 보정 /스톤킴 제공

이번 전시에서 스톤킴은 대표 제품인 소프트스톤을 비롯해 콕스톤, 스텐리패널, 미르패널 등 주요 인테리어 마감재 라인업을 선보인다.

소프트스톤은 천연 석재의 질감과 색감을 구현하면서도 가볍고 유연한 특성을 갖춘 MCM(Mineral Composite Material) 기반의 인테리어 마감재다. 평면은 물론 라운드와 곡면 구조에도 적용할 수 있어 병원과 상업공간, 주거공간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되고 있다.

함께 전시되는 콕스톤과 미르패널, 스텐리패널은 제품별로 서로 다른 표면 질감과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스톤킴은 공간의 용도와 분위기, 시공 조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마감재를 소개한다.

전시 부스에서는 제품별 색상과 질감, 규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스톤킴 담당자가 상주해 제품의 특징과 적용 공간, 규격 선택, 주문 방법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스톤킴 관계자는 "마감재는 사진이나 작은 샘플만으로 제품의 색상과 표면 질감을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며 "이번 전시에서는 소프트스톤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직접 보고 비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빌드위크 사전등록 시 입장료(정가 2만 원) 없이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자 전용 입장권을 통해 빠른 입장 및 카카오톡 무료 초청장 무제한 발송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빌드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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