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릭사당’, 커뮤니티 시설 및 평면 설계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12:51:03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주거 상품에서 커뮤니티 시설과 내부 설계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센트릭사당’이 관련 요소를 반영한 단지로 언급된다. 최근에는 단지 내에서 여가와 휴식, 생활 편의를 해결하는 주거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

 

▲ 센트릭사당 조감도

해당 단지는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라운지카페 등 입주민 편의를 고려한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에 포함했다. 단지 내에서 운동과 휴식이 가능하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외부 시설 이용 의존도를 낮추는 설계 방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AI 기반 스마트홈 시스템을 적용해 조명, 난방, 보안 등을 통합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입주민이 생활 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 구조로 계획됐다. 풀퍼니시드 시스템도 도입해 기본적인 가전 및 가구 구성을 포함한 형태로 입주가 가능하도록 했다.

평면 구성은 수요가 많은 59㎡와 84㎡ 타입 위주로 마련됐다. 공간 활용도를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 확보를 반영했다. 일부 평면에서는 수납공간과 동선 효율성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최근 주택 선택 기준이 입지뿐 아니라 커뮤니티 구성, 내부 설계, 생활 편의 요소 등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보인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러한 설계 요소가 수요자 선택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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