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주택전시관 개관

장준형 / 기사승인 : 2023-10-16 13:04:46

[메가경제=장준형 기자] DL이앤씨는 10월 13일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강남 4구에 속한 강동구에 위치하며, 강동구에서도 새로운 개발의 축이자 강동 관문의 중심 입지인 천호뉴타운에 들어선다. 5, 8호선 천호역의 더블 역세권은 물론, 한강공원을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을 자랑하고, 일대에 추진 중인 정비사업으로 정주여건 개선 기대감도 높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투시도. [사진=DL이앤씨]

천호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 423-7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총 5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44~84㎡ 중소형 평형 26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의 타입별 가구수는 ▲44㎡ 17가구 ▲47㎡A 28가구 ▲47㎡B 21가구 ▲59㎡A 4가구 ▲59㎡B 33가구 ▲59㎡C 22가구 ▲74㎡A 11가구 ▲74㎡B 50가구 ▲74㎡C 29가구 ▲84㎡A 39가구 ▲84㎡B 9가구다.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 위주 구성으로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입주는 2026년 1월 예정이다.

이후 일정은 10월 23일 특별공급,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일, 정당계약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강남 4구 중 유일한 비규제지역인 강동구에 들어서 청약 진입장벽이 낮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 이상으로 지역별·면적별 일정 금액 이상인 경우, 서울특별시 및 수도권(경기도, 인천광역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여부에 관계없이 다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 및 실거주 의무도 없고 전매제한기간은 1년이다. 또한 전체 일반공급 물량의 60%를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또한 주변 시세와 비교해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인근에 위치한 ‘올림픽파크 포레온’의 전용 84㎡의 입주권이 올해 4월 22억 9,615만원에 거래됐다. 분양가(13억 2,000만원 선)와 비교하면 약 9억 7,000만원 높은 가격으로, 같은 강동구에서 공급되는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의 분양가도 경쟁력이 높다는 평이다.

 

한편,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메이저 브랜드인 e편한세상이 적용돼 상품성에서도 타 단지와는 차별화되는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 향후 천호뉴타운을 대표할 것"이라며, "특히 강남 4구 중 유일한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진입장벽도 낮은 만큼 가점이 부족한 젊은 청년층부터 다양한 수요자분들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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