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마블 퓨처 레볼루션', 론칭쇼에 시청자 수 33만 명 몰려 '성료'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8-30 13:20:59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마블 퓨처 레볼루션'의 론칭쇼 ‘마블 퓨처 레볼루션 미래혁명 대격돌(이하 미래혁명 대격돌)’을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넷마블TV 등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래혁명 대격돌’에는 오성균 해설과 김수현 아나운서를 비롯해 엔조이커플 손민수, 곽민선, 테스터훈, 여우비, 오킹 등 인플루언서 16명이 참가해 '마블 퓨처 레볼루션' 관련 퀴즈와 게임 콘텐츠 대결 등을 펼쳤다. 

 

▲ 마블 퓨처 레볼루션 '미래혁명 대격돌 행사장' 전경 [사진=넷마블 제공]


또 동해, 은혁, 예성, 이특 등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인플루언서와 한 팀을 이뤄 게임을 플레이하는 스페셜 매치 ‘슈주를 지켜라’도 진행됐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넷마블 유튜브 공식 채널 넷마블TV, 아프리카TV, 네이버TV, 트위치 등 송출 채널에서 누적 시청자 수 33만 명을 기록했다.

이정욱 넷마블 사업부장은 “이번 론칭쇼에 참여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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