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8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 돌입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8 14:35:4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두산건설은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정당계약을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중도금 무이자와 계약금 1000만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이 단지는 교통환경이 강점으로 꼽힌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구명역이 인접해 있으며, 도보권 내에 KTX와 부산도시철도 3호선이 지나는 구포역 이용도 편리하다.

광역 도로망 접근성도 갖췄다. 단지는 서부산 핵심 간선도로인 구포대교와 강변대로가 인접해 있으며, 덕천·삼락 IC를 통한 남해고속도로 및 중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를 이용해 동부산권 주요 거점도 이동하기 쉽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다수 조성돼 있다. 단지는 가람중학교와 맞닿아 있으며 구포초등학교로의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뉴코아아울렛과 덕천동 중심상업지역, 구포 재래시장 등 다수의 상업 시설이 밀집해 있다.

단지 외벽에는 위브 패턴을 반영한 시그니처 월과 커튼월룩(일부)이 적용된다.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옥탑구조물과 옥상파라펫 특화(전 동), 야간경관조명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또 주출입구에는 특화문주를 적용하고, 전 세대에 유리난간을 도입해 개방감을 높일 계획이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등 여가 시설을 비롯해 공동육아시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독서실, 스터디룸 등이 조성된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정당계약은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금곡대로 인근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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