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저당 고기양념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5 15:43:47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샘표가 달지 않아 더 맛있는 ‘저당 불고기양념’과 ‘저당 제육볶음양념’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세대를 불문하고 ‘저속노화’, ‘웰니스’ 등 건강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면서 저당 제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샘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발효 기술과 한식 맛내기 노하우로 장류부터 소스까지 저당 라인업을 확장하며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 [사진=샘표]

신제품 ‘샘표 저당 불고기양념’은 100g당 당 함량이 0.7g(기존 양념 대비 97% 감소)에 불과하다. 마늘·양파·대파가 어우러져 추가 양념 없이도 육향 그윽한 불고기를 요리할 수 있다.

 

‘샘표 저당 제육볶음양념’은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살려 텁텁함 없이 깔끔한 매운맛을 즐길 수 있다. 양파와 생강으로 풍미를 살렸다. 당 함량은 100g 당 1.7g 정도다.

 

샘표 ‘저당 불고기양념’과 ‘저당 제육볶음양념’은 농협 등 오프라인 매장과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포함한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샘표 마케팅 관계자는 “’샘표가 만들면 저당이어도 맛있다’는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최고의 밥반찬이자 백반집 인기 메뉴인 불고기와 제육볶음을 당 걱정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고기 양념을 출시했다”며 “달지 않아 더 맛있는 샘표 저당 소스로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월드컵이 전범기 무대인가"…생중계 탄 욱일기, FIFA 관리 부실 도마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튀니지 경기에서 일본 응원단이 욱일기를 펼친 장면이 중계 화면과 경기장 전광판에 노출되면서 국제 스포츠 무대의 관리·감독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특히 이번 경기는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 개막전 이후 월드컵 역사상 통산 1000번째 경기로 기록된 상징적인 무대였다. 전 세계 축구팬의

2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 개최…투자상품 협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손잡고 투자상품 공급 확대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운용사의 투자 전문성과 한국투자증권의 리테일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해 국내 투자자들의 선택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한국투자증권은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 및 주요 임원을 초청해 '글로벌 운용사 CE

3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하고 차별화된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