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2.5주년 맞이 업데이트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1-25 18: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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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왕 할리퀸 추가, 이벤트 참여 시 최재 110회 영웅 획득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출시 2.5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페스티벌 영웅 ‘수호하는 왕’ 요정왕 할리퀸이 추가됐다. 기존 페스티벌 영웅 중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한 무적의 화신 ‘더 원’ 에스카노르, ‘불사의 귀환자’ 연옥 반, ‘신의 가호’ 벨리아르인의 딸 멀린 등 3종의 영웅이 다시 등장했다.
 

▲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2.5주년 기념 업데이트 포스터 [넷마블 제공]

 

이용자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최대 110회의 영웅 획득을 무료로 진행할 수 있으며 페스티벌 티켓도 최대 25장까지 얻을 수 있다.

또한 정규 스토리 챕터 21을 공개해 새로운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리버스 스테이지의 스페셜 구성 스테이지도 더해졌다.

이벤트 보스전 키마라와 말렉도 다시 등장했다. 이용자들은 두 보스전을 완료해 2.5주년 기념 아티팩트 카드를 비롯해 로스트베인 멜리오다스, 더원 에스카노르, 연옥 반, 하이잭 고서 등의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발렌티의 아주 평범한 일상’에서는 주사위를 굴려 말판을 완주한 횟수에 따라 아티팩트 카드와 로스트베인 멜리오다스의 코스튬 등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23일까지 이용자들의 성장을 돕기 위한 각종 부스팅 이벤트가 진행되며 메인 퀘스트 이어하기 1회 무료, 메인 퀘스트 행동력 50% 감소, 플레이어 랭크 경험치 2대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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