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 707·특전사·육군·해병대, 영화 스케일 4강 돌입! "CQB와 행군"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8 09: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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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강철부대W’ 707-특전사-육군-해병대가 대망의 4강에 돌입하는 가운데, ‘4강 토너먼트’ 종목이 CQB(근접 전투)와 행군임이 밝혀져 완전히 엇갈린 분위기를 맞는다. 

 

▲'강철부대W'에서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4강 토너먼스'가 본격 전개된다. [사진='강철부대W' 방송 갈무리]

 

19일(화)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8회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4강 토너먼트’가 본격 전개된다. 

 

이날 최영재 마스터는 네 부대가 집결하자, 앞서 펼쳐진 사전 미션을 통해 ‘4강 대진권’과 ‘미션 선택권’이라는 특급 베네핏을 획득한 ‘승리 부대’를 호명한다. 직후, 결승 최종 관문인 ‘4강 토너먼트’에 대해 “서로 다른 두 가지 미션으로 대결해, 승리한 두 부대만 결승에 진출한다”고 발표한다. 이에 스튜디오 MC 김성주는 “4강부터는 데스매치가 없어 미션에서 지면 바로 탈락한다”고 덧붙인다. 긴장감이 팽팽한 가운데, 최영재 마스터는 “4강 토너먼트의 미션은 행군과 CQB이다”라고 고지한다. 그러자 해병대 조아라는 “행군은 수도 없이 했기 때문에 자신 있다”며 행군 미션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고, 육군 전유진 역시 “행군을 한다면 (육군의) 승리를 확신한다”는 속내를 내비친다. 반면 707 강은미 팀장과 박보람은 “우리는 대테러 부대이기 때문에 CQB가 강하다. 무조건 이길 것”이라고 입을 모으며 CQB 미션을 바라고, 특전사 정유리 또한 “전술에 대한 숙지도가 높아서 CQB에 자신 있다”며 여유만만하게 말한다. 

 

이처럼 네 부대가 두 미션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인 가운데, 사전 미션에서 승리한 부대는 회의를 통해 대진표와 미션 결정에 돌입한다. 승리 부대는 과거 치렀던 본 미션들을 하나하나 복기하며 신중하게 대진을 정하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김성주는 “분석력이 뛰어나다”며 흥미진진해한다. 회의 후, 네 부대가 다시 집결하자, 드디어 4강 대진표가 발표된다. 대원들은 “제발..”이라며 저마다 절실한 마음을 드러내는데, 확정된 대진을 본 ‘MC군단’ 김성주, 김희철, 김동현, 츄, 장은실과 ‘스페셜 MC’ 특임대 조성원 팀장은 동시에 “엇!”이라며 깜짝 놀란다. 그런가 하면, 한 부대는 미션과 대진을 확인한 뒤, “오케이! 감사”라며 쾌재를 부르고, 다른 한 부대는 “(사전 미션 승리 부대가) 우리를 얕잡아 보는 것 같다”며 헛웃음을 친다. 

 

잠시 후, CQB 미션으로 맞붙는 두 부대의 대결이 시작된다. 두 부대는 미션 장소로 가면서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미션이고 바로 탈락이기 때문에 1분 1초가 긴장”이라며 이를 악문다. 깜깜한 밤, 거대한 폐공장에 두 부대가 집결하자, 최영재 마스터는 “이번 CQB 미션의 작전명은 ‘생화학 무기 탈환전’이다”라고 선포한다. 이에 MC 김희철은 “생화학 무기? 영화에 나오는 것 아니야?”라며 ‘동공확장’을 일으키고, 김성주 역시 “독가스 같은 거?”라며 긴장한다. 과연 대망의 4강에서 CQB 미션으로 맞붙어 결승으로 가게 될 승리 부대가 누구일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강철부대W’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013%(수도권 유료방송가구)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6%까지 치솟았다. 또한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도 1.1%로 이날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중 전체 1위에 오르며 무려 6주간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울러,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TV 비드라마 화제성’(11월 12일 기준) 8위, ‘TV-OTT 검색 반응 TOP10’(10월 5주 차) 8위에 랭크되면서 무려 7주간 ‘차트 인’ 중이다. 

 

모두를 아찔하게 만든 ‘4강 대진표’와, CQB 미션 ‘생화학 무기 탈환전’ 대결은 19일(화)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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