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더 디콘·제퍼슨 버번과 '서울바앤스피릿쇼' 참가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3 08:09:33

[메가경제=정호 기자]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인 주식회사 페르노리카코리아(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프리미엄 블랜디드 스카치 위스키 '더 디콘', 혁신적인 버번 위스키 '제퍼슨 버번'과 함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2025 서울바앤스피릿쇼'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서울바앤스피릿쇼'는 '본 투 드링크(Born to Drink)'를 주제로 다채로운 주류 산업 문화와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주류 전시회다. 위스키, 코냑, 럼, 진, 보드카, 데킬라, 리큐르, 칵테일, 맥주, 와인, 바 용품 및 장비, 페어링 푸드 등 다양한 주류 관련 브랜드가 참여한다.

 

▲ <사진= 페르노리카 코리아>

 

이번 행사를 통해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더 디콘’과 혁신적인 버번 위스키 ‘제퍼슨 버번’을 다시 한번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더 디콘'과 '제퍼슨 버번'은 '인피니티 바'의 공식 스폰서로서, 국내 주요 30개의 유명 위스키 바들과 협업하여 아이코닉한 두 위스키를 활용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더 디콘'과 '제퍼슨 버번'은 개별 부스도 운영, 각 브랜드 부스에서는 시음, 소비자 참여 게임, 퍼포먼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책임 음주 문화 정착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운영한다. 인피니티 바 내에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 존'을 운영,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책임음주 인식 조사는 물론, 음주 시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책임음주 팁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25 서울바앤스피릿쇼'에서는 '드링크 모어 워터' 책임 음주 실천 방법을 여름 시즌에 맞게 준비, 물 대신 빙수를 제공해 좀 더 쉽게 수분을 섭취할 수 있게 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책임음주를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한편, 페르노리카 그룹은 과도함 없이 유쾌하고 건전한 음주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건전한 음주 문화 정립'과 '책임음주'를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이에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0년부터 성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책임음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에는 연말연시를 타겟으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책임음주 수칙 캠페인 '드링크 와이즈'를, 2021년에는 건전 음주 수칙 '먹고, 쉬고, 수분충전'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2022년에는 과음과 폭음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알코올 상식을 전하는 '#유쾌한시간을기억하세요' 디지털 캠페인을 펼쳤다. 2023년과 2024년에는 음주 시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는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런칭했다. 

 

2020년부터 지난 5년간 다양한 책임음주 캠페인을 펼친 결과, 누적 집계로 약 3790만명의 성인 소비자들에게 성공적으로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19세 이상의 법적음주허용 소비자를 위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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