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프리미엄 리빙 전문관 '리빙아뜰리에' 개점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1 09:04:01

[메가경제=정호 기자] 올해 소비 트렌드로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가 각광받으면서 고감도 인테리어 시장이 커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2월 16일까지 프리미엄 리빙 대전 ‘리아위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리아위크’는 CJ온스타일의 모바일 리빙 전문관 ‘리빙아뜰리에’와 행사를 의미하는 ‘위크(week)’의 줄인 말이다.

 

▲ <사진=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은 올해 ▲웰니스(Wellness) ▲프리미엄(Premium) ▲라이징(Rising) 세 키워드를 중심으로, 리빙 상품군을 적극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모바일 앱에서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리빙 전문관 ‘리빙아뜰리에’를 오픈했다. 리빙아뜰리에는 가구, 조명, 주방, 패브릭, 홈데코, 라이프스타일 등 여러 카테고리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리아위크에서 주목해야 할 9대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는 ▲마르티넬리루체 ▲디엘로 ▲프린트베이커리 ▲좀팩스 ▲B&W ▲위칙 ▲브레빌 ▲포토앤아트 ▲플러스마이너스제로다. 이 외에도 인기 브랜드 50여개를 엄선해 역대급 혜택과 함께 소개한다.

 

CJ온스타일은 ‘리아위크’가 진행되는 7일간 요일별로 9대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13% 적립 행사를 진행한다. 9대 브랜드 중 2회에 걸쳐 2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원의 적립금 혜택도 제공한다.

 

모바일과 TV 라이브에서도 9대 인기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오는 12일에는 ‘브레빌’ 를 소개한다. 같은 날 TV 라이브 ‘최화정쇼’에서는 ‘위칙’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프리미엄 리빙 전문관 ‘리빙아뜰리에’를 올해 본격적으로 육성하며 고객이 원하는 고감도 리빙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 이라며 “‘리아위크’는 최근 급부상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와 프리미엄 브랜드를 실속 혜택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저당’ 선봬…당 함량 2.4g으로 낮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이 저당·고단백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당 섭취를 줄이면서 단백질 등 영양소를 보충하려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 저당’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 신제품은 1개(50g) 기준 당 함량을 2.4g으로 낮추고 단백질 12g을 함유했다. 식이섬유도 3g 담았다. 전체 중량의 52%는 견과류와

2

'AGF 2026' 공식 참가사 106개사 확정…전년比 약 49%↑로 역대 최대 규모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2018년 첫 개최 이후 올해 7회째를 맞는 ‘AGF 2026’이 오는 12월 4일 개막을 앞두고 참가사 라인업을 최종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0월 19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해 온 올해 참가사는 총 106개사로, 지난해 71개사 대비 약 49% 증가한 수치다. 이는 AGF 개최 이래 역대 최대 참가사 수

3

사조대림, 두 가지 국물 맛 담은 ‘오색 일품모둠 어묵탕’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사조대림이 두 가지 국물 맛을 선택할 수 있는 어묵탕 신제품을 출시하며 어묵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사조대림은 다양한 색상과 모양의 어묵에 비법스프와 코인육수를 함께 구성한 ‘대림선 오색 일품모둠 어묵탕’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종류의 어묵과 두 가지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