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청정면적 넓힌 '노블 공기청정기2'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8 10:07:02

[메가경제=정호 기자]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자사 공기청정기 중 최대 공기청정면적을 갖춘 133m² 청정면적의 ‘노블 공기청정기2 (AP-4025D)‘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노블 공기청정기2는 건축학적 디자인과 혁신적인 청정 기술로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코웨이 대표 제품으로 53㎡, 67㎡, 100㎡에 이어 133㎡의 넓은 공간까지 관리 가능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 <사진=코웨이>

 

신제품 ‘노블 공기청정기2 (133m²)’는 코웨이만의 필터 기술력과 청정 솔루션으로 제품 크기는 줄이고 청정 성능은 강화했다. 기존 100m² 청정면적 제품 대비 성능은 33% 향상 시키는 동시에 크기는 약 27% 줄여 콤팩트한 사이즈에 넓은 공기 청정력을 구현했다.

 

이 제품은 노블 공기청정기2만의 혁신적인 청정 기술인 ‘상하 4D 입체 청정 시스템’을 탑재해 넓은 공간에서도 빈틈없는 청정함을 제공한다. 상하로 적용된 2개의 필터 시스템을 통해 4면에서 오염된 공기를 중앙에서 집중 흡입하고 깨끗해진 공기를 상하로 내보내 공간을 빠르게 청정 관리한다.

 

또한 신제품은 4단계 필터 시스템(프리필터, 에어매칭필터, 탈취강화필터, 4D 에어클린 V케어필터)이 ▲0.01μm(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 99.999% 제거 ▲공간 내 부유 세균 및 곰팡이, 바이러스 99.9% 감소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냄새 99% 이상 제거하는 등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관리한다. 여기에 깨끗한 공기가 나오는 상하부 청정팬에 UV-C LED 살균 기능을 탑재해 위생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2 (133m²)제품은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적용해 맞춤 공간 케어를 지원한다. 공간 환경에 따라 공기의 방향을 조절하는 에어 팝업 모션과 실내 오염도를 감지해 알아서 작동하는 자동모드. 사용자 생활 패턴에 맞춰 선택 가능한 스페셜 모드 등이 똑똑하게 실내 공기를 관리한다.

 

신제품은 자연을 모티브로 한 ▲가든 그레이 ▲포슬린 화이트 ▲샌드 베이지 ▲임페리얼 브라운 ▲페블 그레이 등 5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관리 서비스는 방문관리(4개월 또는 6개월 주기)와 자가관리 서비스 중 고객이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구매는 전국 코웨이 매장과 코웨이닷컴,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코웨이 관계자는 “노블 공기청정기 시리즈는 혁신적 디자인과 청정 기술로 출시 이후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 출시로 가정부터 공공·상업시설까지 관리 가능한 풀 라인업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상황과 용도에 따라 최적의 맞춤 청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배민, 지역축제와 손잡고 상권 살리기…온라인 주문까지 연결한 상생 전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달의민족이 전국 각지의 지역축제와 연계한 상생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농가의 판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기관과 협력해 경북 경산과 충남 공주, 서울 등에서 열린 각종 지역축제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역축제의 방문객을 지역 상권의 잠

2

뚜레쥬르, 배우 이도현 앞세워 연말 케이크 시장 공략…홀리데이 마케팅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배우 이도현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연말 성수기 마케팅에 나선다. 5일 CJ푸드빌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이도현과 함께 2026년 홀리데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도현의 대중적인 인지도와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연말 시즌 제품의 매력을 부각하고 소비자 관심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3

한전, 온실효과 이산화탄소의 2만3900배 'SF6' 분해 사업 추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전력이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약 2만3900배 강한 육불화황(SF6)을 분해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감축 실적을 탄소배출권으로 연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한전은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에서 한국서부발전, 국가철도공단과 'SF6 분해 온실가스 감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