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바나바 호박팥차’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3 10:29:05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일상 속에서 물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차음료 ‘바나바 호박팥차’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 ‘바나바 호박팥차’는 국내산 호박과 팥을 사용했다. 

 

▲ [사진=웅진식품]

 

최근 건강 트렌드 속에서 주목받고 있는 바나바잎 추출물을 더해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기는 루틴 음료 콘셉트를 강화했다. 

 

웅진식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부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체험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체험팩은 ‘바나바 호박팥차’ 6입 구성으로 최대 29%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18일 오전 10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바나바 호박팥차’는 주요 온라인몰을 비롯해 전국 오프라인 소매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최근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건강 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원료와 차별화된 콘셉트를 담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카드, ‘금융사고 Zero상’ 신설…제주 위조카드 범인 검거 직원 1호 포상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국내 카드업계가 금융소비자 보호와 신뢰 회복을 위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가운데, 현장 직원의 기지와 결단력으로 금융 범죄를 막아낸 모범 사례에 대한 포상이 단행됐다. 신한카드는 금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불합리한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 회사와 금융 생태계에 기여한 공로를 발굴하고 격려키 위해 ‘금융사고 Zero(제로

2

홍콩반점, 부산 돼지국밥 품은 짬뽕 선봬…'팔도 홍콩반점' 프로젝트 본격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부산의 대표 향토 음식인 돼지국밥이 짬뽕으로 재탄생했다.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중식 전문 브랜드 홍콩반점은 전국 8개 권역의 향토 음식과 특산물을 활용한 지역 한정 메뉴 개발 프로젝트 ‘팔도 홍콩반점’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근 진행된 가맹점주 간담회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회의에서는 강원도

3

샘표, 환경의 달 맞아 소비자단체와 ‘지속가능한 쿠킹클래스’ 개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샘표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소비자단체와 함께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가치를 알리는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샘표는 지난 17일 서울 중구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미래소비자행동 회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요리를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