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농협은행의 대표캐릭터 '올리·원이'를 활용한 고객 참여형 콘테스트 '제7회 올원프렌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7월 1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진행되며, 통장디자인과 달력그림 두 부분으로 운영된다. ▲통장디자인 부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리·원이 캐릭터를 활용한 자유롭고 창의적인 통장 표지 디자인을 공모한다. 특히,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작품도 출품할 수 있다. ▲달력그림 부문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리·원이와 함께 만드는 우리 농산물 제철 요리'를 주제로 한 손그림 창작물을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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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NH농협은행] |
총 188명이 수상자로 선정되며, 총상금은 1700만원 규모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농협은행장상과 함께 상금(통장디자인 200만원, 달력그림 100만원)이 수여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모든 수상작을 농업박물관에 전시해 대중에게 공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우수 지도자상 신설, 단체 참여 이벤트(30개 단체 추첨), 선착순 이벤트(200명)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공모전 참여는 1인당 최대 3개 작품까지 중복 출품이 가능하며(시상은 1인 1작품 제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심사 결과는 오는 10월 1일 발표되며, 수상작 전시는 11월 3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판욱 NH농협은행 영업채널전략부장은 "올원프렌즈 공모전은 고객과 함께 만드는 소통의 장"이라며 "참가자들의 창의성과 정성이 담긴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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