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하우징, 수도권 대표 건축박람회 '2025 서울경향하우징페어'참가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5 13:31:28
130여 차례 이상 성공한 건축 프로젝트 실전 노하우 공유 예정
▲ 더원하우징 로고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전원주택과 단독주택 설계·시공 전문 회사인 더원하우징이 오는 4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2025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건축 전문 박람회로 주택설계시공, 건축 자재와 설비, 인테리어 등 건축 전 분야에 걸친 제품과 서비스가 전시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더원하우징은 ‘건축주 상담관’을 통해 예비 건축주를 위한 1:1 맞춤형 무료 상담을 진행하며, 전시기간 이후에 건축 예정부지에서 현장미팅도 1회에 한 해 무료로 제공한다. 더원하우징은 상담을 통해 내 집 짓기와 관련된 다양한 실전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더원하우징은 24년 경력의 목조주택 빌더가 운영하는 전원주택 및 단독주택 설계·시공 전문 회사이다. 2018년 설립 이후 전국에 130여 채의 주택을 완공했으며, "함께 설계하고, 함께 만들어간다"라는 취지로 꼼꼼한 설계와 성실한 직영 시공으로 건축주들의 깊은 신뢰를 받아왔다. 최근에는 그간의 건축 노하우를 완공한 모델하우스에서 많은 예비 건축주들과 소통하고 있다.
 

▲ 더원하우징이 경기도 양평군에 완공한 모델하우스

더원하우징의 관계자는 "그동안 전국에 130여 차례의 건축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왔다. 이를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예비 건축주들이 원하시는 건축을 할 수 있게 돕고자,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오고 있다"면서 "이번 ‘2025 서울경향하우징페어’를 통해 더원하우징만의 실전 건축 노하우를 예비 건축주분들께 공유해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5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홈페이지에서 4월 23일(수)까지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법적공방] 허위계산서 혐의…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부부 또 법정행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검찰이 200억원대 허위 세금계산서를 주고받고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그룹(이하 그룹) 회장 부부를 재판에 넘겼다. 그룹이 발주한 1000억원대 공사를 차명회사에 몰아준 뒤 페이퍼컴퍼니를 동원해 정상적인 경쟁입찰을 거친 것처럼 꾸몄다는 게 검찰 판단이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는 권 회장과 배우자 A씨를 특

2

반도체·선박이 끌고 간다…4분기 수출도 '청신호'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 수출기업들의 올해 4분기 경기 기대감이 5분기 연속으로 볼 때 기준선을 웃돌았다. 반도체와 선박, 무선통신기기가 수출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생활용품과 섬유·의복, 철강 등은 부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이하 무협)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2일 발표한 ‘2026년 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조사(EBSI)’에

3

HD건설기계, 77조 '소형 장비' 시장 노린다…프랑스 마니투와 맞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D건설기계가 프랑스 마니투 그룹과 손잡고 소형 건설장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제품군을 보강하고 생산 규모를 키워 2030년 소형 건설장비 매출 1조3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회사는 지난 21일 프랑스 앙스니 마니투 그룹 본사에서 ‘소형 건설장비 상호 판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