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딱풀리는수학’, 초등 수학 AI 진단평가 오픈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5 13: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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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1학기 성취도 분석과 2학기 성적 예측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비상교육은 초등 수학 프랜차이즈 브랜드 ‘딱풀리는수학’이 AI 기반 진단평가 서비스를 오는 29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 ‘딱풀리는수학’ 초등 수학 AI 진단평가 오픈 이미지 [사진=비상교육]

AI 진단평가는 초등학생들의 1학기 수학 학습 성취도를 분석하고, 2학기 성적을 예측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학생들은 총 25문항을 풀이하게 되며, AI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 강점과 약점, 전국 단위 성취도, 개념 이해 수준 등 10가지 항목을 분석한 리포트를 제공한다.

특히 AI가 예측한 2학기 성적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학습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분석표를 출력해 전국 딱풀리는수학 학습관에 방문하면 개별 컨설팅을 받을 수 있어 학부모들의 기대를 모은다.

비상교육은 참여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전체 응시자 중 1000명에게 커피 쿠폰 2잔을 제공하며, 분석표를 SNS에 공유하고 인증하면 네이버페이 5000원권(100명 추첨)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학습관에 분석표를 지참해 방문 상담을 완료하면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이 지급되며, 등록 시 첫 달 수강료 3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오상봉 비상교육 FC사업총괄은 “AI 진단평가는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에듀테크 기업으로서 비상교육이 보유한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결합해 개발한 서비스”라며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새로운 학습 전략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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