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한서대학교(함기선 총장)가 글로컬대학 전략을 기반으로 몽골민간항공청과 협력해‘K-항공교육수출센터’를 설립하며 글로벌 항공 교육 수출을 본격화한다.
![]() |
| ▲ 한서대학교 제공 |
이번에 설립되는 K-항공교육수출센터는 한서대학교의 항공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몽골내 항공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현지 교육 거점으로, 실무 중심 교육과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 기관 간 지속적인 교육 협력을 통해 현지 맞춤형 항공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특히 몽골민간항공청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34년간 항공 분야 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함기선 총장에게 항공 분야 최고 권위자 훈장이 수여됐다. 이는 한서대학교의 항공 교육 역량과 국제적 기여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된다.
![]() |
| ▲ 한서대학교 제공 |
한서대 함기선 총장은 “K-항공교육수출센터 설립은 글로컬대학 전략을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로, 한국의 항공 교육 시스템을 해외에 확산하고 글로벌 항공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며 “지역에 기반을 두고 세계로 확장하는 글로컬대학으로서 국제 항공 교육 분야에서 한서대학교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설립과 훈장 수여를 계기로 한서대학교는 몽골과의 항공 교육 협력을 한층 강화하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대학 모델을 실질적으로 구현해 나갈 전망이다. 특히 한국형 항공 교육 모델의 글로벌 확산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글로컬대학 정책을 대표하는 성공 사례로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