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2025 웰컴홈' 이벤트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1 15:46:40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대신증권은 연말까지 국내주식 수수료를 할인하는 '2025 웰컴홈'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신증권과 크레온 주식계좌를 보유한 개인고객 중 최근 6개월간 대신증권에서 주식거래가 없는 휴면고객이 대상이다.

 

▲[사진=대신증권]

 

복귀 고객이 온라인 거래매체로 거래하면 3년간 거래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국내주식 0.0036396%,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주식워런트증권(ELW) 0.0042087%로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새해를 맞아 주식 투자를 다시 시작하는 고객을 위해 수수료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저렴한 수수료로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전재수 부산시장, 연제·부산진구 현장 방문…주민 생활불편 개선 추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전재수 부산시장이 연제구와 부산진구를 찾아 노후시설 정비와 도로 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점검했다.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구·군과 함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부산시는 5일 '민선9기 206개 읍·면·동 현장 소통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일정으로 연제구와 부산진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2

사하구, 신평역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신고·긍정양육 홍보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사하구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아동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유관기관과 함께 예방 캠페인을 열고 신고의 중요성과 올바른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사하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 있는 11월을 맞아 지난 4일 신평역에서 '아동학대 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3

부산 북구,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지정…성평등 정책 성과 인정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북구가 여성친화도시 지정 심사를 3회 연속 통과하며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생활안전 개선을 위한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북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심사'에서 3회 연속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균형 있는 참여를 보장하고, 여성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