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키디키디, 공식 서포터즈 '키디크루' 75명 모집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1-16 15:53:16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이랜드의 유아동 쇼핑 앱 ‘키디키디’가 올해 공식 서포터즈 ‘키디크루’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키디크루는 키디키디의 대표 상품과 신상품들을 체험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함께 홍보하는 플랫폼 엠버서더다. 월별 20만 원 상당의 포인트 혹은 상품 혜택을 받는다.
 

▲ 이랜드 키디키디가 2023년도 키디크루를 모집한다 [이랜드 제공]

 

키디크루로 최종 선발된 인원은 내달 중순부터 오는 6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한다. 활동 기간 동안 키디키디 관련 소식과 신상품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다.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는 별도의 선물과 부상을 받는다.

이번 키디크루 모집인원은 총 75명으로 출산 예정인 임산부와 9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키디키디 관계자는 “다양한 육아 제품을 체험하는 것과 동시에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남길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서포터즈 신청은 다음 달 2일까지 받는다. 키디키디 앱과 키디키디 공식 SNS의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