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브루잉 커피 전문점 ‘스탠브루 위례점’ 오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0 15: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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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GRS가 브루잉 커피 전문의 신규 브랜드 ‘스탠브루(STANBRU)’ 위례점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GRS의 신규 커피 브랜드 스탠브루는 고품질의 가성비 커피 메뉴를 기반으로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셉트를 적용했다.

 

▲ [사진=롯데GRS]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시그니처 메뉴인 스탠브루 커피를 필두로 커피와 티를 블렌딩 한 텐저린브루, 우유로 커피를 침출해 밀크브루를 선인다.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과테말라 등 싱글 오리진 원두를 바탕으로 총 8종의 브루잉 커피 메뉴를 구성했다.

 

스탠브루 위례점은 약 25평 39객석을 구비한 단층 매장으로 기존 엔제리너스 평균 운영 면적인 80평 대비 약 69% 축소해 상권별 차별 출점 전략을 적용한다. 

 

1호점 스탠브루 위례점 상권은 이면각지(잔면과 후면으로 도로에 점함) 코너로 대로변에 위치해 매장 접근성과 시계성이 우수한 입점지로 평가된다. 

 

스탠브루는 브루잉&에스프레소 커피 자동 기계 도입 및 사이즈 운영으로 효율적인 기기 투자 및 메뉴를 구성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올해 두투머스함박, 무쿄쿠 등 다양한 업종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중에 있으며, 스탠브루 또한 외식 트렌드에 부합하는 출점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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