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쇼핑, 늦캉스족 위한 라스트 바캉스 특집 방송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2 16:16:46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알파 쇼핑이 여름 성수기를 피해 여유로운 휴가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한 <트레블메이트 X 바캉스 특집전>을 오는 24일 총 4부에 걸쳐 방송한다고 22일 밝혔다.

 

KT알파 쇼핑은 전통적인 여름휴가시즌을 지나 느긋하게 9월 이후 바캉스를 준비하는 ‘늦캉스(늦은 바캉스)족’을 겨냥해 도시여행부터 휴양지, 관광지 등 고객의 여행 스타일에 따라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상품을 기획했다.

 

▲ [사진=KT알파쇼핑]

 

오는 24일 17시대 교원투어와 함께 선보이는 ‘중국 청도+일조(3박4일)’에는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왕복 직항, △월드체인 ‘쉐라톤호텔’(2박) 및 독채 온천빌라(1박) 숙박, △전 일정 VIP 리무진버스 탑승, △3대 특식 무제한(양꼬치/샤브샤브/삼겹살), △인당 280달러 상당 청도관광 4대 필수옵션(맥주박물관/노산 풍경구/오션파크/해천빌딩 전망대) 등이 포함된다.

 

18시대에는 교원투어 태국 여행상품으로 ‘여유로운 푸켓 vs. 볼거리 가득 방콕파타야(3박 5일)’를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왕복 직항, △전 일정 5성급 리조트 숙박, △오션뷰 룸 업그레이드, △성인 힐링 타이마사지 2시간+아동 마사지 1시간, △미슐랭 레스토랑 및 SNS 유명 현지 맛집 식사 등이 포함된다.

 

21시대 ‘교원투어 중국 태항산(4박5일)’에서는 동양의 그랜드캐년으로도 잘 알려진 태항산의 △3대 필수 관광지(보천대협곡/천계산/오지산), △NO옵션(인당 260달러 상당의 유료관광/서비스 모두 포함), △전 일정 VIP 리무진버스 탑승, △7대 특식(호남식/산동식/하남식/농가요리 등) 등으로 진행된다. 별도 옵션 선택이 없기 때문에 현지 비용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22시대 ‘인터파크 베트남 다낭/호이안(3박 5일)’에는 △다낭의 핫플레이스 미케비치에 위치한 월드체인 ‘윈덤 솔레일 다낭 호텔’ 전 일정 숙박, △NO옵션(인당 315달러 상당의 유료관광/서비스 모두 포함), △2대 야간투어(다낭 리버크루즈/호이안 시티투어 및 소원등 체험), △6대 특식(목 씨푸드/호이안가정식/분짜정식/반쎄오정식 등), △90분 스톤마사지 등이 포함된다. KT알파 쇼핑 예약자 혜택으로 호이안에서 전문 포토그래퍼가 동행해 사진을 촬영해준다.

 

<트레블메이트 X 바캉스 특집전>을 통해 9월 5일까지 여행상품 계약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400만원의 휴가비를 지원한다. 매 방송마다 5명을 추첨, 1인당 20만원의 현금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영풍 석포제련소의 '친환경 변신'…5400억 들여 폐수까지 다시 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비철금속협회가 영풍 석포제련소를 찾아 아연 제련 공정과 친환경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주)영풍은 무방류 시스템(ZLD)을 비롯한 환경 개선 투자 성과를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제련소 전환 의지를 강조했다. 영풍은 김홍국 한국비철금속협회 상근부회장과 이승훈 본부장이 24일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협회

2

"성공 비법 배우자"…중국 외식업 CEO들, BBQ 치킨대학 방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중국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인들과 글로벌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한·중 외식산업 교류 확대에 나섰다. BBQ는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중국 외식업 대표단 CEO와 업계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사업 현황과 프랜차이즈 교육·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고 24일 밝

3

GS건설, 분양부터 입주까지 전자계약 도입…'MY자이'와 연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GS건설이 분양계약부터 입주까지 이어지는 주요 계약 절차를 전자화하며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GS건설은 공급계약과 옵션계약, 명의변경, 잔금 정산, 입주까지 주요 분양계약 업무를 하나의 전자계약 시스템으로 통합한다고 24일 밝혔다. 새 시스템은 견본주택과 분양사무실을 반복 방문하거나 종이 계약서를 작성·보관해야 했던 기존 절차를 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