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더미식, ‘강원 곤드레나물밥’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6 16:23:54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림이 ‘The미식(더미식) 강원 곤드레나물밥’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황등 비빔밥’, ‘춘천 닭갈비 볶음밥’, ‘전주 돌솥비빔밥’에 이어 출시된 ‘더미식 국내 지역 요리밥 시리즈’ 제품이다.

 

▲ [사진=하림]

 

강원 곤드레나물밥은 특히 건강한 식생활과 자연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트렌드에 맞춰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 올해 봄철에 자란 말리지 않은 강원도 생곤드레를 사용했다. 

 

밥은 양파, 대파, 배추, 무 등을 우려낸 채수로 지어 밥 한 알 한 알에 깊고 진한 풍미를 담았으며, 여기에 봄 곤드레를 더해 들기름에 볶아 고슬고슬한 식감과 은은한 향을 살렸다.

 

기름을 살짝 두른 프라이팬에 냉동 상태 그대로 중불에 약 5분간 볶거나,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아 3분에서 3분 30초간 데우면 된다. 

 

하림 더미식 관계자는 “강원 곤드레나물밥은 자극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맛을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요리밥”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지역의 다양한 맛을 담은 요리밥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영풍 석포제련소의 '친환경 변신'…5400억 들여 폐수까지 다시 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비철금속협회가 영풍 석포제련소를 찾아 아연 제련 공정과 친환경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주)영풍은 무방류 시스템(ZLD)을 비롯한 환경 개선 투자 성과를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제련소 전환 의지를 강조했다. 영풍은 김홍국 한국비철금속협회 상근부회장과 이승훈 본부장이 24일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협회

2

"성공 비법 배우자"…중국 외식업 CEO들, BBQ 치킨대학 방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중국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인들과 글로벌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한·중 외식산업 교류 확대에 나섰다. BBQ는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중국 외식업 대표단 CEO와 업계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사업 현황과 프랜차이즈 교육·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고 24일 밝

3

GS건설, 분양부터 입주까지 전자계약 도입…'MY자이'와 연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GS건설이 분양계약부터 입주까지 이어지는 주요 계약 절차를 전자화하며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GS건설은 공급계약과 옵션계약, 명의변경, 잔금 정산, 입주까지 주요 분양계약 업무를 하나의 전자계약 시스템으로 통합한다고 24일 밝혔다. 새 시스템은 견본주택과 분양사무실을 반복 방문하거나 종이 계약서를 작성·보관해야 했던 기존 절차를 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