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페어링바이츠 베이글칩’ 2종 출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5-25 17:58:16

삼양식품은 ‘페어링바이츠 베이글칩’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전했다.

페어링바이츠 베이글칩은 다양한 요리 및 주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링 스낵'이다. 

 

▲ 페어링바이트 베이글칩 2종 [삼양식품 제공]


삼양식품에 따르면,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내츄럴 와인, 수제 맥주, 이색 소주 등 여러 주종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페어링 푸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바게트나 칩 등에 토핑을 올려먹는 한입 스낵을 제품화했다.

통밀맛과 바질맛 2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스프나 파스타에 곁들이거나 샐러드 토핑 등으로 쓰일 수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제품 콘셉트부터 맛, 패키지까지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했다”며 “혼술을 즐기거나 파티, 모임용 간식을 찾는 젊은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MEGA 패치] 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단간론파' 컬래버레이션 外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국내 게임업계가 대규모 업데이트와 IP 컬래버레이션, 출시 기념 이벤트 등을 앞세워 여름 성수기 이용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12일 주요 게임업계 소식을 정리했다. ◆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단간론파' 컬래버레이션 진행 그라비티는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ETERNAL LOVE

2

위메이드 3사, 하반기 신작 앞세워 실적 반등 시동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 계열사들이 상반기 실적 개선과 장기 흥행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하반기 신작 출시를 통한 성장세 확대에 나선다. 위메이드는 비용 효율화를 통해 영업손실 규모를 크게 줄였고 위메이드맥스와 위메이드플레이는 기존 라이브 게임의 안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신작 라인업을 강화한다.◆ 위메이드, 상반기 영업손실 125억원…비용

3

박재범 부산 남구청장, '공약 추진계획 설명회' 개최 "소통하는 열린 행정 추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남구가 민선 9기 공약사업과 세부 실천 계획을 최종 확정하기에 앞서,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 남구는 12일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 공무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 추진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