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형 교육으로 여름방학 채운다…아자스쿨, 기업·학교 단체 맞춤 콘텐츠 확대 운영

이하늘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1 10:28:05
  • -
  • +
  • 인쇄

[메가경제=이하늘 기자] 다채롭게 마련된 자기개발, 진로 탐색 몰입형 콘텐츠가 여름 방학을 의미있게 채운다.


아자스쿨은 여름방학 시즌을 맞이해 기업·학교를 비롯한 단체 대상 체험 프로그램 수요 증가에 대응, 맞춤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 사진=아자스쿨

아자스쿨의 프로그램은 단순 견학이 아닌 몰입형 실습 중심 콘텐츠로, 학부모와 교사, 기업 인사담당자 등의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육 파트너로 자리하고 있다.

임직원 자녀 복지 프로그램과 연계된 실습형 체험 콘텐츠는 복지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여름 수도권 금융투자사와 함께 진행한 1박 2일 방학 캠프는 어린이 경제교육과 로봇코딩 체험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참가자 전원 수료 및 94%의 재참여 희망률을 기록했다.

이후 게임·IT 업계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정기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박물관 역사체험, 서울대 멘토링, 진로 특강 등은 매월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학교 단체 대상 프로그램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서울·경기권 초·중·고교를 중심으로 ▲경복궁·창덕궁 중심의 역사탐방, ▲대학교 캠퍼스 투어, ▲전쟁기념관 연계 수업 등 교과과정과 연계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 다수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진로 설계가 본격화되는 중학생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실제 참여 학교들로부터 “학생 참여 집중도와 진로 고민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청년층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서울대 멘토링 프로그램과 서울대 대학원생을 위한 대학원생 창업캠프가 운영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심층 적성검사와 실전 창업교육을 병행해 실질적인 진로 탐색에 기여했다는 반응을 얻었다.

아자스쿨 황선하 대표는 “단체별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 기획이 가능하며, 기업 복지와 학교 교육현장의 니즈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 콘텐츠를 지속 확장할 예정”이라 밝히면서, “하반기에도 초·중·고 진로캠프, 1박2일 여름방학 캠프, AI·코딩·창의교육 콘텐츠까지 다양하게 제안드릴 수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하늘 기자
이하늘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더벤티, 딸기 신메뉴 구매시 G-DRAGON 한정판 포토카드 증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브랜드 모델 G-DRAGON(지드래곤) 한정판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진행된 포토카드 이벤트가 팬층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은 데 따른 재진행이다. 프로모션은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겨울 시즌 딸기 신메뉴 6종 가운데 1종을 현장 주문하거나 픽업 오

2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공식 팝업 ‘행운상점’ 오픈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지난 13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 공식 굿즈 팝업스토어 ‘행운상점’을 개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리조트 고유의 스토리와 지역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자체 브랜드 굿즈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매장은 그랜드호텔 4층 로비 이벤트홀에 마련됐다. 하이원은 오픈을 기념해 다음 달 15일까지 구매

3

설 명절 주류, 상황 따라 골라 마신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설 명절을 앞두고 주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마트가 지난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사전 예약 기간 주류 매출은 전년 설 대비 20% 증가했다. 3년 연속 성장세다. 업계는 명절 기간 가족·지인 모임이 늘어나는 동시에 건강과 열량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제품 수요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한다. 기름진 명절 음식과의 궁합,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