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그린어스 챌린지’ 기부 활동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9 10:08:20
임직원 투표 선정, 환경 보호 실천 장려 사내 캠페인
텀블러 사용시 300원씩 적립, 총 1만420회 기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펄어비스는 임직원의 환경 보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그린어스 챌린지(Green Earth Challenge)’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 ‘그린어스 챌린지’ 기부 활동 이미지 [사진=펄어비스]

그린어스 챌린지는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사내 캠페인으로, 임직원의 텀블러 사용을 통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부 주제는 최종 후보 ‘플라스틱 쓰레기 개선’, ‘야생 동물 보호’ 중 임직원 참여형 투표를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 개선’ 건이 테마로 선정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의 사내 카페 텀블러 사용 횟수는 총 1만420회를 기록했다. 펄어비스는 텀블러 1회 사용마다 300원을 기부금을 적립해 312만6000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조성된 기부금은 환경 전문 공익재단 '환경재단’에 전달돼, 쓰레기 저감과 해양 정화 활동을 위한 '지구쓰담' 캠페인 참여 단체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펄어비스는 2026년에도 ‘그린어스 챌린지’ 캠페인을 통한 임직원 참여 기반의 기부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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