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화성시청역 인근 대규모 아파트 타운 조성…‘화성시청역 5차 서희스타힐스’ 공급 본격화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11:47:08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서희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일대에 총 1,227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화성시청역 5차 서희스타힐스’를 선보이며, 화성시청역 일대에 대규모 브랜드 타운 형성에 박차를 가한다.

 

▲ 화성시청 4차 전경 (사진제공 : 서희건설)

 

이번 5차 단지는 앞서 성공적으로 완료된 1~4차 사업과 함께 총 6,056세대에 달하는 서희스타힐스 브랜드 타운의 완성작이 될 전망이다. 서희건설은 이미 화성시청역 인근에서 ▲ 1차(1,131세대) ▲ 2차(1,005세대) ▲ 3차(847세대) ▲ 4차(1,846세대) 등 총 4,829세대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지역 내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화성시청역 5차 서희스타힐스’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핵심인 토지 확보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다. 이미 토지 매입을 100% 완료하여 계약 체결을 마쳤으며, 올해 말까지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오는 2028년 11월 착공 및 일반 분양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 화성시청 1~3차 전경 (사진제공 : 서희건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로 건립되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74㎡, 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특히 일반 분양가 대비 약 10~20% 저렴한 합리적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인근 교통의 장점으로 본다면, 서해안복선전철인 ‘화성시청역(가칭)’이 인접해 있다는 부분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화성 IC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주변으로는 화성 국제테마파크(예정)를 비롯해 마도공단, 화성 바이오밸리 산업단지, 현대기아차연구소 등 첨단 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풍부한 직주근접 배후 수요를 갖췄다. 화성시청, 서부경찰서 등 행정 시설과 대양초, 신남중, 남양고 등 교육 인프라도 탄탄하게 조성되어 있다.

 

입주민을 위한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도 돋보인다. 예술 조형물과 바닥 분수, 커뮤니티 광장 등 쾌적한 조경 시설이 단지 내에 조성되며 실내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요가·에어로빅실, 키즈센터, 실버센터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서희건설은화성시청역 1~4차를 통해 이미 우수한 시공 능력과 브랜드 가치를 증명했다”며, “이번 5차 단지는 토지 확보라는 안정성까지 확보한 만큼, 화성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고품격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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