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부산중구노인복지관과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나눔 행사를 시행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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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본부 봉사단이 재난 28일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나눔행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남본부 봉사단은 이날 선풍기 22대와 삼계탕 등 보양식 밀키트 꾸러미를 후원했으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인 선풍기를 직접 조립하고 작동 방법을 설명하며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안성석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며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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