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 한국 GM과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 맞이 혜택 제공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3 13:21:32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 대상 저금리, 콤보 할부 프로그램 제공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KB캐피탈이 한국GM과 함께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이해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저금리, 콤보 할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사진= 한국GM]

 

KB캐피탈은 11월 한국GM에서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9%의 낮은 이율로 최대 36개월의 저금리 할부, 또는 4.9%의 이율로 최대 72개월의 장기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 외에도 트래버스 및 타호 차량을 구매 시 선수금 없이 최대 60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이 콤보 할부 프로그램(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을 선택할 경우 차량가격의 최대 15% 현금 지원과 더불어 5.9%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6.5%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트래버스 구매 고객이 블랙체리, 스털링 그레이 등 특정 색상을 구매할 시 50만원을, 하이컨트리, 프리미어와 같은 특정 트림 선택 시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 밖에도 11월 한 달간 올 뉴 콜로라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6.0%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GMC 시에라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5%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또는 6.0%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이용 가능한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GMC시에라는 아발론 화이트 색상 구매 시 150만원, 인디고 블루 색상 구매 시 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존 KB캐피탈의 할부 프로그램을 통하여 한국GM을 비롯한 국산 차량을 구매한 고객 중 2024년 내 계약 종료 또는 종료 예정인 고객이 11월 한 달 동안 트레일블레이저,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KB캐피탈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구매할 경우 추가 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KB캐피탈 관계자는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이하여 한국GM과 함께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금융 부담을 낮추고, 혜택을 더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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