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은행부문 18년 연속 1위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2-26 13:21:59
  • -
  • +
  • 인쇄
차별화된 ESG 경영, 고객중심 가치제고로 높은 신뢰받아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실시한 ‘2021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18년 연속 은행산업부문 1위 및 All Star(전체 상위 30위 기업)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8년째를 맞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주주가치·직원가치·고객가치·사회가치·이미지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해관계자의 존경을 받고 있는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인증제도다.

신한은행은 ▲고객중심에 기반한 은행 본업 실천 ▲신한금융그룹의 ESG 경영 추진 전략인 친환경·상생·신뢰에 맞춘 차별화된 지속가능경영 실천 ▲금융업의 본질을 살린 일자리창출 및 금융교육, 문화예술지원 등 사회공헌활동 실천 ▲소비자보호·서민금융·동반성장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책임경영 실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중심 가치 경영과 함께, 차별화된 ESG 경영을 통해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은행과 사회가 함께 성장해나가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CU 출점 약속 믿었는데…BGF리테일, 계약 파기에 '배상 판결'
[메가경제=정호 기자] 편의점 CU 출점을 전제로 상가 분양을 유도한 뒤 계약을 파기해 손해를 발생시킨 BGF리테일의 책임이 인정됐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편의점 출점을 내세워 상가 분양을 유도한 뒤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해 위약금을 부담하게 한 책임으로 배상 판결을 받았다. 배상액은 위약금 7000만원 가운데 약 4000만원 수준이다

2

바틀샵 프랜차이즈 주류상회Be, 카카오페이 결제 프로모션 실시… 합리적 주류 쇼핑 기회 제공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국내 대표 바틀샵 프랜차이즈 ‘주류상회Be’가 카카오페이와 손잡고 소비자 친화적인 대규모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류상회Be는 고객의 결제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업계에서 범용성이 가장 높은 카카오페이 적용을 우선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을 기점으로 카카오페이와의 협업을 강화해 고객들의 지속적인 유입을 이

3

신한은행,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은행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대출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는 금융결제원의 대출이동시스템을 기반으로 온라인 대환 플랫폼에서 여러 금융회사의 대출 금리를 비교한 뒤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