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한층 커진 스케일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앞세운 새 리얼리티로 팬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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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쎄.쎄.모 : NO EXIT'에 출연한 모디세이. [사진=엠넷플러스] |
모디세이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쎄.쎄.모 : NO EXIT’를 처음 공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데뷔 과정을 담아 화제를 모았던 ‘세이세이 모디세이’에 이은 두 번째 시즌으로, 멤버들의 새로운 도전기를 그린다.
‘쎄.쎄.모 : NO EXIT’는 K-팝 무대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모디세이가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나서는 특별 프로젝트다. 극한의 환경 속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멤버들의 진짜 모습과 팀워크를 담아낼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평범한 촬영 일정인 줄 알고 현장에 도착한 멤버들이 제작진의 깜짝 계획에 휘말리는 모습이 펼쳐진다. 라이브 콘텐츠 촬영을 준비하던 이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이며 당황한 기색을 보이지만,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어간다.
이후 멤버들은 이동 끝에 외딴섬에 도착하게 되고, 제작진은 이들에게 섬을 벗어나기 위한 미션을 제시한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생존 프로젝트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본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탈출을 위해 주어지는 다양한 과제들은 예능적 재미와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예상 밖 변수들이 연이어 등장하는 가운데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발휘하며 문제 해결에 나서고, 과정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를 보여준다.
특히 탈출권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과 협력이 반복되며 웃음 가득한 장면들이 이어진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꾸밈없는 일상 모습 역시 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은 첫 회부터 멤버들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으로 밀어 넣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모디세이가 모든 미션을 통과하고 무사히 섬을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첫 번째 리얼리티 ‘세이세이 모디세이’는 데뷔를 향해 달려가는 멤버들의 노력과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후 정식 데뷔와 함께 한국, 일본, 중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존재감을 넓혀온 모디세이가 이번 시즌을 통해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모디세이의 새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는 16일 엠넷플러스 공개를 시작으로, Mnet에서는 17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시청자들을 만난다.
한편 모디세이는 Mnet '보이즈2 플래닛'과 '플래닛C'를 통해 데뷔조가 된 멤버들로 구성, 4월 데뷔와 함께 첫 앨범이 초동 30만장을 돌파하는 등 2026년 루키로 손색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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