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정통 중식당 ‘호빈’ 봄 코스 ‘춘향’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5 13:38:48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정통 중식당 ‘호빈’에서 봄 스페셜 코스 ‘춘향(春香)’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코스는 58년 경력의 중식 대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이끌며, 봄의 기운을 담은 여섯 가지 요리로 구성됐다. 홍소대사선 송로버섯소스를 시작으로 파파야 활 전복 수프, 자연송이 가거도 해삼, 어향소스 도다리 튀김, 당근 짜장면과 볶음밥, 후식이 차례로 제공된다. 가격은 1인 기준 20만원이며, 기호에 따라 중국 전통주 페어링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정통 중식당 ‘호빈’에서 봄 스페셜 코스 ‘춘향(春香)’을 선보인다.

‘호빈’은 메인 홀과 함께 다양한 규모의 프라이빗 룸을 갖추고 있어 비즈니스 미팅이나 가족 모임 등 프라이빗 다이닝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호텔 관계자는 “‘귀한 손님’이라는 뜻을 담은 호빈은 ‘약과 음식은 그 근원이 같다’는 의식동원 철학을 바탕으로 몸에 활기를 더하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며 “계절감을 살린 이번 봄 코스를 통해 정통 중식의 깊은 맛과 품격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춘향’ 프로모션의 예약 및 상세 내용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집중호우 현장 긴급 점검…110.5mm 폭우 속 밤샘 대응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밤사이 쏟아진 집중호우에 맞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18일 오전 중랑천과 정릉천 등 하천 시설물과 침수 피해가 발생한 노후주택을 차례로 찾아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동대문구에는 이날 오전까지 110.5㎜의 비가 내렸으며,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44.5㎜를 기록했다

2

'독박투어' 양상국 "'놀뭐' 나오니 뜬거 같아?" 잡도리에 '진땀 뻘뻘'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독박투어' 동료 개그맨들의 장난 어린 말에 진땀을 뻘뻘 흘린다. 1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특별 게스트 양상국과 함께 냐짱 곳곳을 누비며 현지 대표 음식과 해양 액티비티를 체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

3

'전현무계획4' 장한별 "여자 연예인에게 먼저 연락받았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무명전설' TOP3 장한별이 한 여자 연예인으로부터 호감을 표현받았던 사연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1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TOP3 성리, 하루, 장한별과 함께 경남 사천으로 먹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